그래도 죄송하다고 하는 가게

2025-10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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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보내주신 노키즈존 관련 경험과 의견 등을 선별하여 게시합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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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에서 '황리단길'에 있던 카페 겸 빵집, 노키즈존인 줄 몰랐는데 다 이용하고 나올 때 보니까 옥상 쪽에 이렇게 붙어있었습니다.

옥상은 위험해서라는데 딱 보기에도 난간도 제대로 없고 위험해보이긴 하더라고요. 근데 어른들에게도 위험해 보이던데... 😅

그래도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다, 죄송하다, 하는 게 염치를 아는 가게라고 생각해야 할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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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: (03057)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73, 2층 공유사무공간 가치이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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