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키즈존, 더 많이 가서 부딪쳐야 할까요

2026-01-09
조회수 47

※ 보내주신 노키즈존 관련 경험과 의견 등을 선별하여 게시합니다.


'노키즈존은 차별이다' 캠페인을 위해 카페 등에 문의를 하면서의 경험과 소회입니다.

저희 지역에서 네이버 지도에 노키즈존이라고 표시된 카페 몇 곳에 연락을 했는데

"워낙 가족 손님이 많아서 현재는 노키즈존으로 하지 않는다" "노키즈존이라고 해놨지만 어린이 동반 손님이 그래도 많이 와서 안 하기로 했다"는 등 답변을 2~3곳에서 받았습니다.

'노키즈존이라고 적혀 있어도 무시하고 그냥 가는 게 노키즈존을 철회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 걸까?' 하는 생각도 잠깐 들더군요.

더 많이 부딪치고 이야기를 꺼내야 하는 걸까요...

물론 어린이나 그 동반 손님들에게는 거절당하고 배제당하는 게 불쾌한 경험일 수밖에 없겠죠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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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- 사진은 제보자가 이미지를 첨부해 주시지 않아, 다른 커피 사진을 자료로 첨부했습니다.)

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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